오시이 마모루 (OSHII MAMORU)|押井守

생년월일 1951.08.08

​에서 직접 36,49,51화를 연출하면서 경력을 쌓아가던 그는  TV판등을
 통해서 그 위치를 확고히 해갔다.
 또한 우르세이 야쯔라의 극장판 중 와 등을 통해 서서히 그만의 독특하고 진지한 작품관을 드러내
 보이기 시작했다.


이후 오시이는 세계 최초의 OVA인 의 제작에도 참가하면서 그 장중하고 어두운 색조의 작품을 본격적으로
 선보이기 시작했다.
 달로스 완성 2년후에 나온 은 그의 작품세계를 대표하는 문제작으로 아마노 요시타카의
환상적인 그림과 어우러져 오늘날까지도 그 난해한 세계를 파헤치려는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논쟁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애니메이션으로
그의 종교적 상징주의가 면면히 묻어나는 작품이다.


이후 그는 다카다 아케미, 이즈부치 유타카, 이토 가즈노리, 유우키 마사미등과 함께 창작집단 헤드기어를 만들어서 걸작으로 평가되는 패트레이버 극장판 시리즈를 만들어 냈다.


또한 그의 작품중 또 하나의 걸작으로 평가되고 있는 경우엔 우리나라의 부산 국제 영화제에 초청되어
상영되기도 하였다.
 그의 특징은 애니메이션 뿐만 아니라 실사 영화도 꾸준히 찍고 있다는 점이다.
 가장 최근작으로는 한일동시
개봉되는 영화 아바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