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마쿠라 마나미 (NUMAKURA MANAMI)|沼倉愛美

생년월일 1988.04.15

신장 160cm

혈액형 AB

소속사 아트비전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출신.
아이돌 마스터의 가나하 히비키로 데뷔하였으며(정확히 성우로서 데뷔한 것은 하나마루 유치원의 켄지 역이다) 게임SP의 신 캐릭터 오디션에서 시죠 타카네 역의 하라유미와 친분을 쌓았고, 멤버 전체적으로 연령대가 77~86년생 이었던 사이에서 유일 88년생으로 막내로서 귀여움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처음 멤버 합류 때는 낯가리는 모습이 많이 보였는데, 뛰어난 실력과 유한 성격과 성실한 모습으로 금세 무대에도 적응했고, 팬덤도 생겼다그리고 라이브 실력이 뛰어난지라 30대가 많은 당시 멤버들이 체력적으로 오래 무대에서 못버티는 경우 누마쿠라의 실력을 믿고 무대에 새웠기에,본인곡이 아닌 경우도 어느정도 소화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2013년 아르페지오의 타카오와 러브라보의 리코역으로 애니 관계자들에게 연기로써도 제대로 인정을 받았고이후 분기별로 출연하는 횟수가 늘었으며, 연기폭이꽤 넓은 편이므로 다양한 역할들을 맡는다.
그리고 몇번 노래를 부르는 캐릭터를 맡았는데 가창력이 좋다.
(가나하 히비키 시절 히비키가 노래를 잘하면 그건 누마쿠라 마나미가 잘 부르는 것이다 라는 말이 나오기도 하였다)최근 아니메 미라이에 나온 음악소녀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1탄에서 치토세 하루 역으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