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오카 유키 (MATSUOKA YUKI)|松岡由貴

생년월일 1970.09.13

소속사 프로덕션 바오밥

일본의 여성 성우/탤런트.
 1970년 9월 13일생, A형.
 프로덕션 바오밥 소속.
 오사카 출신.
 애칭은 '유키쨩', '유키네(姉)', '마츠유키' 등등.
1990년대부터 애니메이션이나 TV등에서 내레이션을 주로 맡아 활동했다.
 제대로 된 성우 데뷔는 1998년 .
 이후 오쟈마녀 도레미 시리즈, 쁘티프리 유시, 블리치, 마법선생 네기마 등에서 활약하여 지명도를 올렸다.
 2002년에 의 카스가 아유무를, 2006년에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의 츠루야를 맡아 연기했다.
연기의 폭은 꽤 넓은 편으로 이노우에 오리히메처럼 순진한 소녀부터 츠루야처럼 깝치는 역할까지 무난하게 소화해낸다.
 특히 오사카 출신이기 때문에 칸사이벤을 쓰는 캐릭터를 자주 맡는데, 역시 본토 사람이 쓰는 사투리기 때문에 오사카 사람이 들어도 자연스럽다는 평.
츠루야의 경우, 동인지  덕분에 캐릭터의 지명도가 올랐지만, 성우 본인은 그것에 대해 전혀 몰랐던 모양.
 "팬들에게서 '뇨롱이라고 말해 줘!'라는 얘기를 자주 들었지만, 무슨 의미인지 몰랐는데 이제야 잘(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라는 이야기가 애니메이션  관련 인터뷰에서 등장했다.
70년생으로써 10대 소녀역을 맡을 정도로 어린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철권 시리즈의 알리사 보스코노비치 역을 맡기도 했으며, 특유의 "이야압~!!!"이라는 기합소리는 알리사의 트레이드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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