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 아야네 (SAKURA AYANE)|佐倉綾音

생년월일 1994.01.29

신장 157cm

혈액형 B

소속사 아임 엔터프라이즈

트위터 http://twitter.com/@rhythm1012

홈페이지 http://www.imenterprise.jp/data.php?id=86

일본의 성우.
 이름인 아야네는 능직이 특기인 어머니와 음악을 좋아하는 아버지가 한 글자씩 붙였다고 한다.
하나자와 카나를 너무도 사모해서 극장 관계 일에 상당히 관심이 있어서 중학생 시절 극단에 속해 있었고, 극단 보이스 트레이너 선생의 권유로 성우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당시 이 권유에 그녀도 얼굴이 나오는 극단일보다는 얼굴이 안 나오는 성우 쪽이 낫겠다고 생각했는지 성우를 지망했다고.
 정확히는 중학교 3학년 초반에 극단에 들어갔고 권유를 받아 일본 나레이션 연기연구소에 들어간 뒤, 얼마 지나지 않은 중학교 3학년 말에 아임 엔터프라이즈 주니어 클래스에 소속되었다고 하는 데 이게 대단한 모양인지 나중에 타카하시 미카코의 라디오에서 이야기를 하자 소속사 선배인 타카하시로부터 대단하다는 칭찬을 받기도 했다.
데뷔 당시에는 긴 머리를 하고 있었다.
 당시 진짜 17세임에도 불구하고 복장이나 외모 등이 17세교 쪽 사람으로 오인할 정도로 심각하게 늙어보였으나하나자와처럼 짧은 머리로 바꾼 이후에는 그런 소리를 덜 듣고 있는 상태이다.
 성인이 된 이후 복장 또한 기존의 임부복 스타일에서 탈피하기 시작하면서 비슷한 연령대의 여성 성우들과 비교해 약간 더 나이 들어 보이는 정도까지 내려왔다.
 일본 나레이션 연기연구소 시절의 스승으로는 아마노 유리가 있다.
 그녀는 아야네에게 '너는 대기만성형이라서 데뷔는 빠르면 대학교 졸업 이후에나 가능할 것' 이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그 예상을 깨고 데뷔 2년차인 고1때 꿈을 먹는 메리로 첫 주연을 맡고 엔딩곡까지 불렀다.
 물론 성우로서 본격적으로 활약을 하기 시작한 시점은 성인식 이후부터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사쿠라가 대기만성형이라는 사실은 맞다고 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