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루이 하루카 (TERUI HARUKA)|照井春佳 (てるいはるか)

생년월일 1987.03.07

신장 158cm

소속사 아오니프로덕션

트위터 http://twitter.com/https://twitter.com/teruiharuka

홈페이지 http://www.aoni.co.jp/junior/ta/terui-haruka.html

일본의 여성 성우.
 아오니 프로덕션 소속.
 1987년 3월 7일생.
 이와테 현 출신.
 별명은 파루냐스어린 시절 란마 1/2을 보고 하야시바라 메구미의 연기에 감명을 받아 초등학교 4학년 때 성우가 되겠다고 결심했다.
 그 후 중학교 시절 극단에서 무대를 경험하고 고등학교 때도 연극부에 소속.
A&G 아카데미 제8기 졸업생.
위로 언니가 한명 있다.
 자신과는 달리 만능이라고.
데뷔 당시에는 음식점, 옷가게, 콜센터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생계를 유지했다.
5년정도 검도를 했던 경력이 있다.
취미는 노래방.
 많을 때에는 주7회 갈 정도로 좋아한다고.
거유다.
 예전에 방송 중에 가슴 사이즈 질문 받았을때, 당황해 줄여서 E컵(?!)이라고줄인게 E란다 공개했으나, 미확인으로 진행형의 니코나마 방송에서 아오니 프로덕션의 직원(여성)이 프로필에 오류가 생기면 곤란한 관계로 "가슴 사이즈는 G컵, 속옷 메이커에 따라서는 H컵"이라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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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 컵이어도 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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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아야노와 함께 진행하는 만켄! AG-ON 2013년 9월 16일 방영분에서 체중이 2kg 빠져서 46kg가 되었다고 얼떨결에 폭로했다.
단 것을 좋아해서 매일 초콜렛을 먹고 잼을 그냥 떠 먹거나 연유를 마신다고 한다.
 그렇게 생겼네.
아샤의 아틀리에에서부터 호문클루스 역을 맡았는데, npc에 불과한 분량에서 호문클루스 역을 잘 소화해내어 추가녹음을 하고 에스카와 로지의 아틀리에를 거쳐 샤리의 아틀리에에서 호무라 역을 맡기까지 세 작품 연속 호문클루스를 연기했다.
에스카와 로지의 아틀리에 니코나마 리에숀의 아틀리에숀 번외편에 출연해서 무라카와 리에를 웃도는 하이텐션으로 출연진를 지치게 했다.
자신이 주역을 맡은 작품에 대한 열정이 대단해서 자신의 대사를 거의 외우고 있다.
 또한 자신이 맡은 캐릭터나 작품에 굉장히 감정이입을 하는 편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