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 (MAO)|M・A・O (マオ)

생년월일 1992.02.01

소속사 옐로 캡 넥스트

2006년 10월, 호리프로 오사카가 개최한 HOP CLUB 오디션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뒤, 아이돌 그룹인 HOP CLUB 에서 미나미 리오(南梨央)란 예명으로 활동을 한적 있으며 2010년, 도쿄로 이주한 뒤 옐로캡 NEXT로 소속사를 바꾸면서 활동명도 본명인 이치미치 마오로 바꾸었다.
 2010년 8월, 주간 소년 점프의 독자 투고 코너 의 스태프로 등장.
 2011년 2월, 제 35대 슈퍼전대 시리즈인 해적전대 고카이저에서 고카이 옐로, 루카 밀피 역으로 출연했다블로그의 고카이 그린, 돈 도고이어(박사) 역을 맡고 있는 시미즈 카즈키의 생일을 축하하는 글에 "며칠 후엔 야마모토 타케시의 생일이네요~"라고 하는 걸 보면 덕후 애니메이션을 즐겨보는듯하며 히지카타 토시로의 피규어도 가지고 있다고.
 여담으로 성우 이시다 아키라의 팬인 듯고카이저 멤버 중에서 누가 가장 게임을 잘 하냐고 묻자 태고의 달인만큼은 누구도 자신을 못 이긴다고 대답했다.
 핸드폰 벨소리마저도 성우의 음성이라고 한다.
 이쯤 되면 한때 고카이레드, 캡틴 마벨러스 역의 오자와 료타와 스캔들이 터진 적도 있었다.
 사실 여부는 불명.
자신의 사진집 발매 이벤트에서 "남자요? 2차원 밖에 흥미 없어서 3차원(남자친구)은 없어요.
"라고 말하며 덕후 인증.
 블로그의 질답 코너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은혼, 강철의 연금술사, 원피스,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바라카몬, 말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어요(˚◇˚;)"라고 말했다.
 머리 속에 애니메이션 밖에 안 들어있는 듯 이 때문인지 2013년 이후로 성우로 출연하는 비중이 대폭 늘어나고 있다.
 이 때는 M·A·O 라는 예명을 쓴다.
 캐치프래이즈(?)는 "이모티콘이 아니야! 이름이야! M·A·O에요!"물론 슈퍼전대 배우들 중에서 성우로 전향한 사람들이 은근히 많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렇게 특별한 케이스는 아닐 수 있다.
 그 시초는 전자전대 덴지맨의 덴지 그린의 우치다 나오야.
 하지만 2014년에는 주연급 캐릭터도 여러 개 따내면서 인지도를 대폭 끌어 올렸으며, 무엇보다 시청률이 상당한 MAGIC KAITO에 히로인인 나카모리 아오코로 출연하고 있다.
 아직 성우 경력이 일천한 신인 성우가 베테랑 성우인 야마구치 캇페이의 상대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는 말! 게다가 2015년에는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의 주역 아이돌 대역까지 따냈다! 바로 사기사와 후미카.
 한때 반짝했던 키쿠치 미카 정도를 제외하면 슈퍼전대 시리즈 히로인 출신 배우들 중 성우로서 존재감이 이만큼 강한 경우가 없었기에 이런 활동력은 극히 이례적이라고 평가 받고 있다.
 근데 이제는 혹사 드립이 나올지경그리고 2015년 애니메이션 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극장판에서 같은 슈퍼전대 배우에서 성우로 전향 후 대성공한 케이스인 사 카우라 나카타 죠지와 같이 출연하게 되었다.
 덴지 그린도 등장하면 딱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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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로서 활약상을 보면 의외로 엄청난 광역계 임을 보여주는데, 후미카 같은 나긋나긋한 보이스의 소녀라든가, 왈가닥 소녀, 로리 캐릭터까지 모두 절륜하게 소화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