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노 미사키 (KUNO MISAKI)|久野美咲

생년월일 1993.01.19

신장 150cm

혈액형 A

소속사 오사와 사무소

원래 아역 배우 출신으로 2003년에 한국 영화 폰에서 더빙을 맡으며 처음으로 목소리 연기를 하게 되었다.
 더빙 쪽에서는 그 후로도 단/조역이지만 꾸준히 활약하고 있다.
 그러던 중 2010년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에서 나이가 어린 캐릭터인 브리짓 에반스 목소리를 맡으면서 애니메이션에도 진출했다.
 어린 캐릭터를 주로 맡고 있다.

동 사무소 소속이자 그녀가 본격적으로 성우로 진로를 정한 이후부터 같이 출연한 게 많은 선배 하나자와 카나를 무척 따르는 모습을 보여준다.
 부끄러움을 무척 타는 성격이라 출연작의 공개 이벤트에서 진행을 떠맡아 얼굴을 가리고 싶다는 둥 계속 부끄럽다며 브레이크가 걸리다가 결국 도피처로 선배인 하나자와 카나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