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호시 스미레 (MOROHOSHI SUMIRE)|諸星すみれ

생년월일 1999.04.23

신장 151cm

소속사 극단 히마와리

트위터 http://twitter.com/smileysuu

일반적으로 諸星는 모로보시라고 읽지만 이 쪽은 모로호시라고 읽는 모양.
 위키페디아의 해당 문서에도 그렇게 적혀 있다.
당초 이름을 리오로 지으려고 했으나, 태어났을 때 우반신에 마비 증세가 있어서 나중에 마비가 지속되어도 이름을 쉽게 쓸 수 있도록 히라가나인 스미레로 바꿨다.
 다행히 마비는 생후 수개월 뒤에 사라졌다고 한다.
세 살 때 극단 히마와리에 들어갔는데, 입단 계기 중 하나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오는 유바바로 "유바바가 되고 싶어!"라고 말했었다고 한다.
 왜 하필성우로서 처음 데뷔한 것은 2006년 RED GARDEN이다.
 당시 나이가 만 7세 이후에도 엑스트라긴 하지만 나이에 비해서 꽤나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주로 애니보다는 더빙 쪽에서 활약했다.
 2012년 아이카츠!에서 주인공 역할인 호시미야 이치고 역으로 첫 주역을 맡았다.
역시 2012년에 오빠지만 사랑만 있으면 상관없잖아?에서 타카노미야 아리사 역할로 아슬아슬한 섹드립 수준의 드립을 구사하면서 그녀보다 두 살 위인 97년생 키도 이부키와 반(反)아청법의 선구자로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참고로 모로호시가 연하지만 성우 경력으로는 키도보다는 선배.
동경하는 성우로는 아야사키 하야테로 유명한 시라이시 료코가 있다.
 한나 몬타나의 주인공인 마일리 스튜어트를 더빙한 것을 들은 것이 좋아하게 된 계기가 됐다고 한다.